클립베이 · 숏폼 자동제작

영상 종류만 고르면 음악까지 얹혀 나옵니다

영상·자막·나레이션에 이어 배경음악까지 한 번에. 고객은 분위기를 고르기만 하고, 음량 균형과 피크 관리는 엔진이 규격대로 맞춥니다.

고객 화면 — 이렇게 고릅니다

기본 추천

원곡 —규격 −18 LUFS
음량 보정
길이 맞춤
나레이션 처리말할 때 자동 감쇠

납품 규격

−18 LUFS

배경음악 기준 음량. 곡마다 제각각인 원곡 음량을 자동으로 이 값에 맞춥니다.

−1.0 dBTP

완성본 최대 피크. 플랫폼 재인코딩에서 찌그러지지 않는 안전선입니다.

13곡 · 12종류

영상 종류별 추천 음악. 같은 채널은 같은 곡을 반복해 소리로 브랜드를 만듭니다.

완성본이 나오기까지

01

영상 종류와 분위기 선택

고객은 두 칸만 고릅니다. 아무것도 안 골라도 주제별 기본 음악으로 그대로 진행됩니다.

02

대본·컷·나레이션 생성

기존 파이프라인이 시나리오를 쓰고 화면을 자르고 목소리를 입힙니다.

03

음악 얹기

선택한 곡의 음량을 규격에 맞추고, 영상 길이에 맞춰 잇고, 앞뒤를 부드럽게 처리합니다. 말하는 구간에서는 음악이 자동으로 물러납니다.

04

기계 검수 후 납품

사람 귀가 아니라 계측으로 판정합니다. 아래 세 가지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납품되지 않습니다.

자동 검수 항목

음악이 말을 덮지 않는가 완성본이 원본보다 조용해지거나 커지면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피크가 안전선을 넘지 않는가 리미터를 걸었다는 사실이 아니라, 실제로 잰 값으로 판정합니다.
못 쟀으면 통과가 아니다 측정에 실패하면 ‘정상’이 아니라 ‘판정 불가’로 남기고 멈춥니다.

영상 종류별 기본 음악

영상 종류기본 음악분위기원곡 길이